프리뷰 - [아이 워즈 언 아토믹 뮤탄트(I was an Atomic Mutant)] (2003)
제작사 : Canopy Games
발매연도 : 2003
가격 : 19.95$
제목에서 뭔가 와닿는게 있는 분은, '데모' 해볼만 한 게임.
제목에서 뭔가 느끼실 수 있는 것 처럼, 이 게임은 1960년대 즈음의 SF-호러-거대괴수 분위기의 영화들을 기반으로 합니다.
사실 한국에도 PS2로 이런 분위기의 게임 정발 되었죠. [괴수대격전(War of Monsters)]라고. 솔직히 [아이 워즈 언 아토믹 뮤탄트]보다는, [괴수대격전]이 훨씬 잘 만들었고 재밌습니다. (한글화도 되었고.)
데모에서는 '고지라' 비스무리한 녀석 하나를 데리고, 셋트장처럼 보이는 제한구역의 도시를 초전박살 냅니다. 하지만 이 게임 애매한데... '점프'도 없어서 뭔가 답답하고, 화면의 고정 오브젝트를 모두 부숴야 클리어되는데 엄한 구석의 작은 덩어리 못 부숴서 다시 돌아가는 등, 쾌적한 플레이와는 거리가 멉니다. 재밌는 건 '극장의 관객' 시점에서 보는 카메라를 지원하는데, 게임 하기에는 매우 불편하지만 잠깐씩 봐주기에는 잔재미가 있군요.
그렇게 썩 잘 만든 게임은 아니지만, 저런 분위기에 꽂히시는 분이라면 '데모'라도 해보실만 하겠음. (리뷰카피 준다면야 리뷰도 쓰긴 하겠지만...)
데모 받는 곳 : Gamershell
발매연도 : 2003
가격 : 19.95$
제목에서 뭔가 와닿는게 있는 분은, '데모' 해볼만 한 게임.
미묘하게 흐릿한 패키지 커버 그림으로 때운다.
제목에서 뭔가 느끼실 수 있는 것 처럼, 이 게임은 1960년대 즈음의 SF-호러-거대괴수 분위기의 영화들을 기반으로 합니다.
사실 한국에도 PS2로 이런 분위기의 게임 정발 되었죠. [괴수대격전(War of Monsters)]라고. 솔직히 [아이 워즈 언 아토믹 뮤탄트]보다는, [괴수대격전]이 훨씬 잘 만들었고 재밌습니다. (한글화도 되었고.)
데모에서는 '고지라' 비스무리한 녀석 하나를 데리고, 셋트장처럼 보이는 제한구역의 도시를 초전박살 냅니다. 하지만 이 게임 애매한데... '점프'도 없어서 뭔가 답답하고, 화면의 고정 오브젝트를 모두 부숴야 클리어되는데 엄한 구석의 작은 덩어리 못 부숴서 다시 돌아가는 등, 쾌적한 플레이와는 거리가 멉니다. 재밌는 건 '극장의 관객' 시점에서 보는 카메라를 지원하는데, 게임 하기에는 매우 불편하지만 잠깐씩 봐주기에는 잔재미가 있군요.
그렇게 썩 잘 만든 게임은 아니지만, 저런 분위기에 꽂히시는 분이라면 '데모'라도 해보실만 하겠음. (리뷰카피 준다면야 리뷰도 쓰긴 하겠지만...)
데모 받는 곳 : Gamershell

Comments
2007-09-11 20:34:57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09-12 10:32:32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