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한문협) 저작분과 위원장 캣츠아이.
금번 Pig-Min에서는,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한문협)의 저작분과 위원장을 담당하고 계신 캣츠아이님을 이메일 인터뷰했습니다.
한문협은 2006년 결성되었으며, 무협 / 판타지 / 로맨스 / 추리소설 / SF소설 등 대중문학을 집필하는 작가로 구성된 협회입니다. 대중문학에 대한 인식변화와 발전, 그리고 작가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중에 있습니다.
1. 먼저 '작가'로써, 그리고 '협회의 저작권 담당'으로써, 본인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캣츠아이 라는 필명으로 [블러드뱀파이어] - [피의황제] 등을 출간하였으며,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이하 한문협)에서 활동중 입니다. 전공은 법학이며, 한양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한문협은 대중문학에 대한 인식 변화 및 작가들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2006년 창설되었으며, 그중 저작분과가 올해 중순에 결성되어 저작권과 관련된 일을 처리중에 있습니다.
2. 현재 무협 / 환타지 등 한국의 '장르 소설' 저작권 관련해, 계도와 단속에 관련된 일을 하고 계시다 들었습니다. 어떤 계기로 그런 일을 하게 되셨는지, 간단히 알려주실 수 있나요?
2002년경에 저작권 침해 관련 상담을 해주게 된 것을 계기로, 지적재산권법을 보다 더 차근차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각 사이트와 카페등을 통해 저작권 상담을 수년째 계속 해주고 있었으며.
엄밀히 말하면 저작권 관련 상담일을 먼저 하게 되었고 그 이후 작가활동을 하게 되어, 이미 하고 있었던 저작권 관련 활동을 보다 더 확대하여 하게 된 것입니다.
3. '영화' - '음악' - '게임'에 대해서는, 불법 파일의 공유 / 유통이 활발하다는 사실과, 또한 그 피해와 병폐가 극심하다는 것이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소설'에 대해서는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은데요. 그 상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또한 어떻게 세상을 망치고 있는지, 짧고 간결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소설은 공유해도 괜찮다는 인식 같습니다.
특히 단순히 용량으로 비교하여 600m의 영화와 600k의 소설이 어찌 같을 수 있냐는 식의 생각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매우 잘못된 생각입니다. 저작자의 노력이 깃들어 있는 것은 모두 매한가지 입니다.
현재 출간된 당일 또는 그 다음날 조직적으로 스캔본등이 만들어져, 각 웹하드 / p2p / 포털 사이트 카페 등에 올려지고있으며, 심한경우 멀티미디어 컨텐츠 판매소에서 스캔을 뜬 사람들이 직접 돈을 받고 팔고 있습니다.
유통망 자체를 붕괴시키는 행위로서, 작가 및 대여점의 생계를 위협하는 매우 심각한 침해입니다. 그로 인해 소설의 다른 부가가치 창출 또한 현재 완전히 막혀 있는 상황이며, 실력 좋은 작가님들이 소설집필외의 다른 길을 모색할 정도 입니다.
4. 현재 '소설' 쪽도 저작권 관련 계도 / 단속 등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들어간 상태입니다. 하지만 뭐가 옳고 그른지에 대한 이해가 아직 부족한 상황인데요. '어떤 일을 하면 안되는지', 그리고 그런 일을 했을 경우 '어떠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다른곳에 펌질을 하거나 불법 스캔하여 공유해서는 안됩니다. 저작권법상 사적이용의 범위를 넘는 행위이며, 본인이 좋아하는 작품이라 하여 다른이들도 읽히게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불펌을 자행하는 것은, 오히려 해당 작가를 죽이는 행위입니다.
현재 꾸준히 저작권법 침해임을 알리고 계도 활동을 하여 왔으나, 저작권 불펌클럽의 운영자들은 교묘하게 그런 요청을 묵살중에 있으며, 심한 경우는 소설공유가 저작권 침해라는 게시물을 올리니 바로 회원자격 정지시키고 '카페 분위기 저하'를 이유로 영구제명 처리를 하였습니다. 이후 다시 해당 클럽에 협회작가들의 작품이 광범위하게 공유되고 있으니 삭제를 요구하자 '지X하지마라'라는 황당한 답변까지 받은적이 있습니다. 클럽확대를 위해서는 자료가 필요하니 우리를 방해하지 말아달라는 식의 불펌 클럽의 대응에 너무나 어이가 없었으며, 결국 법적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게 되었습니다.
법적 조치는 각 법무법인이 활동중입니다. 이 경우 저작권 침해로 인한 형사책임을 모두 부담해야 하며, 불펌단속에 들어간 비용을 회수하기 위하여 각 법무법인은 각자 자신들의 기준에 맞춘 소정의 합의금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위임이 된 이상 작가들의 손을 떠난 사항이며, 간혹 법무법인들의 합의금 요구가 부당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우가 있으나, 고소되니 그제야 억울하다고 하는 것은 소용없는 행위이므로 소설 불법공유로 인하여 걸린 사람들은 해당 법무법인과 상의하여 고소사건을 처리해야 할 것 입니다.
5. 한국의 '장르 소설'이 갖는 매력과 특성, 즉 저작권을 보호하고 옹호함으로써 일반 독자들이 얻게 될 재미는 어떤 걸까요?
저작권법 및 특허법등의 생성 이유가, 저작권자 및 특허권자를 보호함으로서 보다 더 발달된 기술과 문화저작물을 향유하기 위해서 입니다. 자신의 창작물이 보호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좋은 창작물이 나올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최근들어 읽을만한 책들이 없더라라는 말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작품의 저작권을 보호해 주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제대로 글을 쓸 수 없을 것 입니다. 더 좋은 작품 / 좋은 글을 읽고 싶다면, 해당 작품의 저작권을 보호해주는 일이 우선시되어야 할 것 입니다. 출간된 그 다음날 불법 스캔본이 돌아다니는 현실에서는 점점 작가들의 창작 의욕이 떨어지며, 좋은 작품을 쓸 수 있는 환경이 좁아지게 될 것 입니다.
6. '작가들이 글이나 쓰면 되지 돈은 왜 밝히냐?' 라던가, '떼돈 버는 작가님들거니까 우리가 좀 돌려도 돼.' 같은, 그릇된 오해와 편견에 대한 반박 부탁드립니다.
단속의 경우, 현재 작가들이 글 쓰는 것을 포기하고 매일매일 저작권 침해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경고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결국 위임장만 준다면 모든 업무처리를 다 알아서 해주겠다는 법무법인들에게 맡길 수 밖에 없게 되었고요. 현재 시장이 축소 붕괴되어 그나마 있던 기존 기성작가님들이 엄청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떼돈을 버는 작가는 없습니다. 모두 어렵다는 것을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아하는 글이 있다면 그것을 절대 불펌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주변에 불펌하는 자들이 있다면 단호한 경고를 주세요. 작가를 죽이는 행위입니다.
7. 개인적으로 감명 깊었거나 재미있게 즐긴 게임들 소개해주시고, 그에 대한 간단한 설명 부탁드려요.
다들 많이 아시는 [파랜드 택틱스] 시리즈를 좋아했었습니다. 용산 전자상가에 직접 가서, 그곳 게임매장을 돌아다니며 당시 새로나온 패키지를 구매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판타지류의 세계관을 나름 재밌게 구성할 수 있었던 좋은 게임으로 기억합니다.
8. 현재의 한국 게임들과 그 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고견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 게임 시장의 경우 획일적인 면이 너무 강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즉 A라는 게임이 성공하면, 우르르 다른 분들도 비슷비슷한 게임을 제작하고, 서로 몰락할 위험성이 커지는 것 입니다. 투자자측에서 최대한 위험부담을 줄이고자 그런 요구를 하는 것이 많기에 어쩔 수 없는 면은 있는 것 같으나, 일단 가능한 보다 더 넓은 관점으로 특색있는 게임을 제작하고자 노력한다면, 충분히 세계시장용 작품으로 성공가능할 것 입니다.
그런 움직임이 최근들어 많이 보이고 있다고 생각되며, 한국게임시장의 미래는 아직 밝다고 생각됩니다.
9. 마지막으로 Pig-Min 독자들께 한 말씀 남겨주세요.
항상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PIg-MIn 의 독자 여러분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캣츠아이] 웹진 인터뷰를 하다. - 캣츠아이의 블로그
2007-10-03 00:56:58
한문협은 2006년 결성되었으며, 무협 / 판타지 / 로맨스 / 추리소설 / SF소설 등 대중문학을 집필하는 작가로 구성된 협회입니다. 대중문학에 대한 인식변화와 발전, 그리고 작가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중에 있습니다.
딱히 설명을 달지 않아도 좋을, 해당 협회의 배너.
1. 먼저 '작가'로써, 그리고 '협회의 저작권 담당'으로써, 본인의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캣츠아이 라는 필명으로 [블러드뱀파이어] - [피의황제] 등을 출간하였으며, 한국대중문학작가협회(이하 한문협)에서 활동중 입니다. 전공은 법학이며, 한양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한문협은 대중문학에 대한 인식 변화 및 작가들의 권익 보호를 위하여 2006년 창설되었으며, 그중 저작분과가 올해 중순에 결성되어 저작권과 관련된 일을 처리중에 있습니다.
2. 현재 무협 / 환타지 등 한국의 '장르 소설' 저작권 관련해, 계도와 단속에 관련된 일을 하고 계시다 들었습니다. 어떤 계기로 그런 일을 하게 되셨는지, 간단히 알려주실 수 있나요?
2002년경에 저작권 침해 관련 상담을 해주게 된 것을 계기로, 지적재산권법을 보다 더 차근차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각 사이트와 카페등을 통해 저작권 상담을 수년째 계속 해주고 있었으며.
엄밀히 말하면 저작권 관련 상담일을 먼저 하게 되었고 그 이후 작가활동을 하게 되어, 이미 하고 있었던 저작권 관련 활동을 보다 더 확대하여 하게 된 것입니다.
3. '영화' - '음악' - '게임'에 대해서는, 불법 파일의 공유 / 유통이 활발하다는 사실과, 또한 그 피해와 병폐가 극심하다는 것이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소설'에 대해서는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은데요. 그 상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또한 어떻게 세상을 망치고 있는지, 짧고 간결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소설은 공유해도 괜찮다는 인식 같습니다.
특히 단순히 용량으로 비교하여 600m의 영화와 600k의 소설이 어찌 같을 수 있냐는 식의 생각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매우 잘못된 생각입니다. 저작자의 노력이 깃들어 있는 것은 모두 매한가지 입니다.
현재 출간된 당일 또는 그 다음날 조직적으로 스캔본등이 만들어져, 각 웹하드 / p2p / 포털 사이트 카페 등에 올려지고있으며, 심한경우 멀티미디어 컨텐츠 판매소에서 스캔을 뜬 사람들이 직접 돈을 받고 팔고 있습니다.
유통망 자체를 붕괴시키는 행위로서, 작가 및 대여점의 생계를 위협하는 매우 심각한 침해입니다. 그로 인해 소설의 다른 부가가치 창출 또한 현재 완전히 막혀 있는 상황이며, 실력 좋은 작가님들이 소설집필외의 다른 길을 모색할 정도 입니다.
4. 현재 '소설' 쪽도 저작권 관련 계도 / 단속 등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들어간 상태입니다. 하지만 뭐가 옳고 그른지에 대한 이해가 아직 부족한 상황인데요. '어떤 일을 하면 안되는지', 그리고 그런 일을 했을 경우 '어떠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타인의 저작물을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다른곳에 펌질을 하거나 불법 스캔하여 공유해서는 안됩니다. 저작권법상 사적이용의 범위를 넘는 행위이며, 본인이 좋아하는 작품이라 하여 다른이들도 읽히게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불펌을 자행하는 것은, 오히려 해당 작가를 죽이는 행위입니다.
현재 꾸준히 저작권법 침해임을 알리고 계도 활동을 하여 왔으나, 저작권 불펌클럽의 운영자들은 교묘하게 그런 요청을 묵살중에 있으며, 심한 경우는 소설공유가 저작권 침해라는 게시물을 올리니 바로 회원자격 정지시키고 '카페 분위기 저하'를 이유로 영구제명 처리를 하였습니다. 이후 다시 해당 클럽에 협회작가들의 작품이 광범위하게 공유되고 있으니 삭제를 요구하자 '지X하지마라'라는 황당한 답변까지 받은적이 있습니다. 클럽확대를 위해서는 자료가 필요하니 우리를 방해하지 말아달라는 식의 불펌 클럽의 대응에 너무나 어이가 없었으며, 결국 법적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게 되었습니다.
법적 조치는 각 법무법인이 활동중입니다. 이 경우 저작권 침해로 인한 형사책임을 모두 부담해야 하며, 불펌단속에 들어간 비용을 회수하기 위하여 각 법무법인은 각자 자신들의 기준에 맞춘 소정의 합의금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위임이 된 이상 작가들의 손을 떠난 사항이며, 간혹 법무법인들의 합의금 요구가 부당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경우가 있으나, 고소되니 그제야 억울하다고 하는 것은 소용없는 행위이므로 소설 불법공유로 인하여 걸린 사람들은 해당 법무법인과 상의하여 고소사건을 처리해야 할 것 입니다.
5. 한국의 '장르 소설'이 갖는 매력과 특성, 즉 저작권을 보호하고 옹호함으로써 일반 독자들이 얻게 될 재미는 어떤 걸까요?
저작권법 및 특허법등의 생성 이유가, 저작권자 및 특허권자를 보호함으로서 보다 더 발달된 기술과 문화저작물을 향유하기 위해서 입니다. 자신의 창작물이 보호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좋은 창작물이 나올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최근들어 읽을만한 책들이 없더라라는 말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작품의 저작권을 보호해 주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제대로 글을 쓸 수 없을 것 입니다. 더 좋은 작품 / 좋은 글을 읽고 싶다면, 해당 작품의 저작권을 보호해주는 일이 우선시되어야 할 것 입니다. 출간된 그 다음날 불법 스캔본이 돌아다니는 현실에서는 점점 작가들의 창작 의욕이 떨어지며, 좋은 작품을 쓸 수 있는 환경이 좁아지게 될 것 입니다.
6. '작가들이 글이나 쓰면 되지 돈은 왜 밝히냐?' 라던가, '떼돈 버는 작가님들거니까 우리가 좀 돌려도 돼.' 같은, 그릇된 오해와 편견에 대한 반박 부탁드립니다.
단속의 경우, 현재 작가들이 글 쓰는 것을 포기하고 매일매일 저작권 침해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고 경고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결국 위임장만 준다면 모든 업무처리를 다 알아서 해주겠다는 법무법인들에게 맡길 수 밖에 없게 되었고요. 현재 시장이 축소 붕괴되어 그나마 있던 기존 기성작가님들이 엄청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떼돈을 버는 작가는 없습니다. 모두 어렵다는 것을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아하는 글이 있다면 그것을 절대 불펌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주변에 불펌하는 자들이 있다면 단호한 경고를 주세요. 작가를 죽이는 행위입니다.
7. 개인적으로 감명 깊었거나 재미있게 즐긴 게임들 소개해주시고, 그에 대한 간단한 설명 부탁드려요.
다들 많이 아시는 [파랜드 택틱스] 시리즈를 좋아했었습니다. 용산 전자상가에 직접 가서, 그곳 게임매장을 돌아다니며 당시 새로나온 패키지를 구매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판타지류의 세계관을 나름 재밌게 구성할 수 있었던 좋은 게임으로 기억합니다.
8. 현재의 한국 게임들과 그 시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고견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 게임 시장의 경우 획일적인 면이 너무 강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즉 A라는 게임이 성공하면, 우르르 다른 분들도 비슷비슷한 게임을 제작하고, 서로 몰락할 위험성이 커지는 것 입니다. 투자자측에서 최대한 위험부담을 줄이고자 그런 요구를 하는 것이 많기에 어쩔 수 없는 면은 있는 것 같으나, 일단 가능한 보다 더 넓은 관점으로 특색있는 게임을 제작하고자 노력한다면, 충분히 세계시장용 작품으로 성공가능할 것 입니다.
그런 움직임이 최근들어 많이 보이고 있다고 생각되며, 한국게임시장의 미래는 아직 밝다고 생각됩니다.
9. 마지막으로 Pig-Min 독자들께 한 말씀 남겨주세요.
항상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PIg-MIn 의 독자 여러분 모두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Trackbacks
[캣츠아이] 웹진 인터뷰를 하다. - 캣츠아이의 블로그
2007-10-03 00:56:58
웹진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뷰는 정말 오랜만이었고, 평소에 생각해왔던 저작분과의 일을 한 번 정리할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링크는 아래에http://pig-min.com/tt/1035

Comments
2007-10-03 00:39:59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03 00:43:56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03 00:46:44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03 00:56:46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03 01:02:26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03 01:15:39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03 01:18:23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03 01:23:23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03 01:29:34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03 02:14:10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03 09:56:18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03 09:58:34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03 10:10:02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03 13:02:24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03 22:53:19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03 23:16:17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04 14:24:54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06 22:47:45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18 02:05:52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10-18 19:05:26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