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에서 여는 글.
최근 게임이 사회 문제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단편적이고 편향된 일부의 시각과 부정적 현상의 여론 극대화는 일종의 공포감마져 심어주고 있습니다. 덕택에 IT성장 동력의 축이요, 수출강국의 밑거름인 게임업계는 자괴감에 허탈합니다. 물론 게임 과몰입으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극소수의 사람들이 있지만 3000만명의 게이머들은 대부분 건전한 여가 즐기고 있습니다. 자동차 사고로 사람이 죽는다며 자동차를 아예 없앨 수는 없습니다. 지디넷코리아는 게임 바로보기라는 긴급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기획특집은 총 20회에 걸쳐 연재 됩니다. 독자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게임 바로보기①] 게임이 아이들 죽인다니... - 2012/02/02, zdnet korea 최병준 기자
[게임 바로보기①] 英100세 할머니 “내 장수 비결은 게임“ - 2012/02/02, zdnet korea 김동현 기자
[게임 바로보기①] 해외 게임 개발자는 훈장 받는데…국내는? - 2012/02/02, zdnet korea 이도원 기자
[게임 바로보기①] 가족간 소통의 벽, 게임으로 허문다 - 2012/02/02, zdnet korea 전하나 기자
[게임 바로보기①] 게임이 청소년을 좀비로…언론사 오보 망신살 - 2012/02/02, zdnet korea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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