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어드벤쳐 게임에 관심을 갖는 영특하고 재기발랄한 청년청녀시라면, 그 유명한 프리웨어 어드벤쳐 게임 [5 데이즈 어 스트레인저(5 days a Stranger)]를 알고 계실겁니다. AGS의 후진 그래픽과 그저 그런 사운드를 가졌지만, 무진장 잘 만들어진 호러 / 미스테리 어드벤쳐였죠. 그 이후 [7 데이즈 어 스켑틱(7 days a Skeptic)] - [트릴비즈 노트(Trilby's Note)]로 시리즈가 이어지며 '트릴비 트릴로지(Trilby Trilogy)'라고 묶여 불릴 정도였는데... 4편이 나왔군요! 이름하여 [6 데이즈 어 새크리파이스(6 days a sacrifice)]입니다.

[7 데이즈 어 스켑틱]처럼 미래 시대를 다루고 있는 이 게임은, 속칭 '
존 디포(John DeFoe)'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먼저 나온 게임을 모두 해야 이해갈 것이라 하는데... 이 시리즈는 모두 즐길 가치가 있으니, 하라는대로 따라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6 데이즈 어 새크리파이스] 받으러 가는 길.
http://www.fullyramblomatic.com/6days/

기존 시리즈 & 다른 작품들 받으러 가는 길.
http://www.fullyramblomatic.com/games.htm

Comments

익명
2007-02-11 18: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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