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Reuters)발 7월 8일자 기사에 따르면, EA의 CEO인 존 리치티엘로(John Riccitiello)가 월 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과의 대담에서 이런 발언을 했다네요.
우리는 사람들을 죽을 지경으로 지루하게 하고, 게임을 더욱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

또한 계속해서 속편만 만들고 아주 약간만 새로운 요소를 넣는 업계의 관행에 대해서, 이런 발언을 남겼다고 하네요.

작년의 게임과 비슷해 보이는 제품이 너무나 많고, 제작년과 비슷해 보이는 제품은 더욱 많다.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얘기고, 인디 게임 스토어 마니페스토 게임즈(Manifesto Games)의 CEO 그렉 코스티키안(Greg Costikyan)씨도 Pig-Min과 가진 인터뷰에서 저와 비슷한 발언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업계에서 최고로 큰 제작사 - 배급사인 EA의 CEO 발언이 저런 내용이라니, 매우 흥미롭군요.

... '지루함'은 그렇다 쳐도 '어렵다'가 문제라면, EA도 캐주얼 게임 뛰어들건가?

기사 링크 :
EA CEO calls video games "boring," complicated: WSJ

Comments

익명
2007-07-11 14: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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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7-07-11 15: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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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7-07-11 22: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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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7-07-11 23: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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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1 16: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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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7-08-21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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