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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C 2011에 참석한 Pig-min Agency 1호기 터틀 크림(Turtle Cream)의 트윗에 따르면, "세상에, 암네시아가 상을 쓸어담고 있다..."라고 합니다.

[암네시아 : 더 다크 디센트(Amnesia: The Dark Descent)]가 어느정도로 상을 타고 있기에 쓸어담는다는 표현을 쓰는지까지는 모르겠지만, 대상 포함 3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니, 계속 언급되며 상을 타고 있다는 것으로 짐작됩니다.

... 라고 쓰고 보니 indiegames.com/blog에 수상 결과가 올라왔군요. Technical Excellence winner, Excellence in Audio winner, D2D Vision Award winner 3개 부문입니다. 대상은 [마인크래프트(Minecraft)]로써, Audience Award winner까지 2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학생 부문과 스폰서 시상까지 합해 총 10개 부문이고, [마인크래프트]조차 2개 부문이니, 3개 수상한 [암네시아]에게 쓸어담았다는 표현을 쓰는건 적절한 것 같습니다.

한편 스팀에서는 며칠전부터 IGF 파이널리스트들을 입고중이고, [암네시아 : 더 다크 디센트]는 50% 세일해 9.99$ 판매중입니다. IGF 여파 타고 더 팔리겠네요. 굿 럭.

[암네시아 : 더 다크 디센트]는 [페눔브라(Penumbra)] 시리즈를 만든 프릭셔널 게임즈(Frictional Games)의 신작 1인칭 호러 게임으로써, 액션 같은 변종(?)이 아닌 굉장히 무시무시한 녀석이라고 합니다.

Comments

익명
2011-03-03 13:57:06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11-03-03 18:41:11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11-04-07 01:14:19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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