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laystarbound.com/store/

[테라리아]를 같이 만든 Tiy님이 참여해 기대치가 높고, 예고편을 봐도 [테라리아] 비슷한 게임이라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그만큼 이 게임에 대해 기대를 갖고 있는 분들도 많겠죠. 하지만 아직 플레이 가능한 베타버젼조차 제공하지 않는 순수한 예약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41,728명에 의해 1,012,191$(11억원 이상) 모였습니다. 굉장히 놀라운 수치입니다.

http://youtu.be/cU56Kh731Q0

킥스타터 같은 크라우드 펀딩도 아닌, 자신들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험블 스토어를 이용한 프리오더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험블 스토어를 이용한 4-팩(4-pack) 판매로, 더 많은 구매를 유도함은 물론 험블 스토어로 4-팩을 팔 수 있다는 가능성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리얼넷에서도 재고를 채워넣기가 무섭게 나갈 정도로 잘 팔리고 있습니다.

Comments

익명
2013-04-30 14:26:27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13-04-30 16:21:48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13-05-07 08:46:10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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