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드라이브(Deer Drive)] (2006)
제작사 : SCS Software (공식 홈페이지)
발표연도 : 2006
가격 : 19.95$
선 상태에서 제한시간 내에 일정 수 이상의 사슴을 쏘아 잡는 게임입니다.
좌클릭으로 쏘고, 우클릭으로 리로드. 매 라운드마다 정해진 시간 내에 할당량 채우면 됩니다. 도망다니는 사슴만 나오는 것도 아니고 공격하러 오는 곰도 나오지만, 원샷 원킬 가능합니다.
문제는 더럽게 안 맞는다는 겁니다. 이정도면 되겠지 하고 쏘면 안 맞고, 또 쏴도 여전히 안 맞고 그렇습니다. 사실 대충 쏘다보면 맞긴 하지만, 연사가 가능한 기관총도 아닌 샷건이기 때문에 한 발 쏜 뒤의 갭이 꽤 크죠. (리로드는 말할것도 없고.) 게다가 머리나 폐를 쏘면 추가 점수도 가능한데, 그것도 조준한다고 될 일이 아니라 대충 쏘다보면 맞아주기도 하는 식이라 허무함을 더해줍니다. 게다가 이 사슴들, 껑충껑충 뛰면서 다니셔서, 무슨 [퀘이크] 같은 FPS 멀티에서 점프샷에 100킬 당하던 아픈 기억도 떠올려주고 말이죠. 대략 좋지 않습니다.
미국은 사슴 사냥 류 게임들이 연도까지 붙여가면서 나오는 듯 싶지만, 한국에선 해봤다는 사람도 인기 끌 이유도 거의 없죠. 그냥 이것도 평소처럼 외면하면 될 듯 싶습니다. 안해도 됩니다.
발표연도 : 2006
가격 : 19.95$
선 상태에서 제한시간 내에 일정 수 이상의 사슴을 쏘아 잡는 게임입니다.
그냥 보기에는 재밌는거 같다.
좌클릭으로 쏘고, 우클릭으로 리로드. 매 라운드마다 정해진 시간 내에 할당량 채우면 됩니다. 도망다니는 사슴만 나오는 것도 아니고 공격하러 오는 곰도 나오지만, 원샷 원킬 가능합니다.
문제는 더럽게 안 맞는다는 겁니다. 이정도면 되겠지 하고 쏘면 안 맞고, 또 쏴도 여전히 안 맞고 그렇습니다. 사실 대충 쏘다보면 맞긴 하지만, 연사가 가능한 기관총도 아닌 샷건이기 때문에 한 발 쏜 뒤의 갭이 꽤 크죠. (리로드는 말할것도 없고.) 게다가 머리나 폐를 쏘면 추가 점수도 가능한데, 그것도 조준한다고 될 일이 아니라 대충 쏘다보면 맞아주기도 하는 식이라 허무함을 더해줍니다. 게다가 이 사슴들, 껑충껑충 뛰면서 다니셔서, 무슨 [퀘이크] 같은 FPS 멀티에서 점프샷에 100킬 당하던 아픈 기억도 떠올려주고 말이죠. 대략 좋지 않습니다.
미국은 사슴 사냥 류 게임들이 연도까지 붙여가면서 나오는 듯 싶지만, 한국에선 해봤다는 사람도 인기 끌 이유도 거의 없죠. 그냥 이것도 평소처럼 외면하면 될 듯 싶습니다. 안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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