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들리스 파이어(Endless Fire)] (2005)
제작자 : Nullpointer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Manifesto Games의 페이지)
발매연도 : 2005
가격 : 프리웨어
슈팅 게임의 외피를 쓴 디지털 아트?
이 게임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마니페스토 게임즈(Manifesto Games)의 설명에 따르면, 제작자인 널포인트(Nullpoint)는 연산(algorithm)에 의한 디지털 이미지로 실험하는 아티스트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건, 게임이라기 보다 슈팅게임의 외피를 쓴 프랙탈(Fractal) 등의 실험이 들어있는 디지털 아트 혹은 그 일부라는 거지요. 개인적으로는 이게 디지털 아트인지 어쩐지 잘 모르겠고, 그래서 마니페스토 게임즈의 설명을 옮겨놓은 것입니다.
게임으로 보자면, 트랜스 음악이 깔리는 탄막슈팅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탄막슈팅을 전혀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다지 큰 재미는 느끼지 못했네요. 일반 적들을 죽이다보면 총알을 좀 더 아름답게 쏘는 보스가 나오지만, 클리어하더라도 스테이지 개념 없이 곧바로 다음 적들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적들에게도 개념이 있어서, 조금씩 더 어려운 공격을 해오는 아이들이 등장하지요.
이 자체가 완성된 게임이라기보다는 뭔가 아트를 해보자고 만든 것이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편의 등의 시스템적인 면에서 불편한 점이 다소 있기도 합니다. 솔직히 게임으로 봤을때는 기본 개념만 잡아놓고 만거 같은 느낌도 들긴 하지만, 그래도 혹시 이 아트적인 진가(?)를 알아보실 분이 계실지도 몰라서 소개해봅니다.
발매연도 : 2005
가격 : 프리웨어
슈팅 게임의 외피를 쓴 디지털 아트?
일단 Manifesto Games의 주장에 따르면 아트다.
이 게임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마니페스토 게임즈(Manifesto Games)의 설명에 따르면, 제작자인 널포인트(Nullpoint)는 연산(algorithm)에 의한 디지털 이미지로 실험하는 아티스트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건, 게임이라기 보다 슈팅게임의 외피를 쓴 프랙탈(Fractal) 등의 실험이 들어있는 디지털 아트 혹은 그 일부라는 거지요. 개인적으로는 이게 디지털 아트인지 어쩐지 잘 모르겠고, 그래서 마니페스토 게임즈의 설명을 옮겨놓은 것입니다.
게임으로 보자면, 트랜스 음악이 깔리는 탄막슈팅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탄막슈팅을 전혀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그다지 큰 재미는 느끼지 못했네요. 일반 적들을 죽이다보면 총알을 좀 더 아름답게 쏘는 보스가 나오지만, 클리어하더라도 스테이지 개념 없이 곧바로 다음 적들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적들에게도 개념이 있어서, 조금씩 더 어려운 공격을 해오는 아이들이 등장하지요.
이 자체가 완성된 게임이라기보다는 뭔가 아트를 해보자고 만든 것이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편의 등의 시스템적인 면에서 불편한 점이 다소 있기도 합니다. 솔직히 게임으로 봤을때는 기본 개념만 잡아놓고 만거 같은 느낌도 들긴 하지만, 그래도 혹시 이 아트적인 진가(?)를 알아보실 분이 계실지도 몰라서 소개해봅니다.

Comments
2006-11-06 10:50:09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