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랙돌 마스터즈(Ragdoll Masters)] (2006)
제작사 : Ragdoll Software
발매연도 : 2006
가격 : 9.95$
흐느적 거리며 날아다니다가 적 때리기.
화살표 키로 움직이며(2P는 WASD) 허공을 날아다니는데, 그러다가 적과 나의 몸 중 특정 부분이 부딫히면 '공격' 판정이 나옵니다. 예 그렇죠. '별도의 공격 키'가 없이, 그냥 '부딪히는 것'으로 모든게 진행됩니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때린다'라기 보다 '충돌한다'가 더 정확하겠습니다.
이 게임의 특성이자 또한 단점이 되는 것은, 서로 '충돌'을 일으켜 공격 판정을 일으킨다는 겁니다. 서로 봉제 인형(Rag Doll)처럼 흐느적 거리며 돌아다니기 때문에, 부닥치게 만들면서 공격을 넣는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거의 플레이어 맘대로 되지 않는다고 봐도 좋을 정도죠.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여타 액션 게임의 조종과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즐기게 됩니다. 만났다고 무작정 때리는 것도 아니고, 서로 공격이 상쇄되며 방어된다던지, 아니면 같이 때리는 식의 판정도 가능하기 때문에, 의외로 게임의 진행은 다채롭기도 하고 말이죠.
그럭저럭 특이한 맛에 해볼만 합니다.
P.S. : 키보드 1대로 2인용도 가능한데, '협력' 모드로는 혼자 2개를 조종해 상대를 다구리 칠 수 있습니다. 이 맛도 제법 일품이죠.
발매연도 : 2006
가격 : 9.95$
흐느적 거리며 날아다니다가 적 때리기.
무려 콤보 개념도 있다.
화살표 키로 움직이며(2P는 WASD) 허공을 날아다니는데, 그러다가 적과 나의 몸 중 특정 부분이 부딫히면 '공격' 판정이 나옵니다. 예 그렇죠. '별도의 공격 키'가 없이, 그냥 '부딪히는 것'으로 모든게 진행됩니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때린다'라기 보다 '충돌한다'가 더 정확하겠습니다.
이 게임의 특성이자 또한 단점이 되는 것은, 서로 '충돌'을 일으켜 공격 판정을 일으킨다는 겁니다. 서로 봉제 인형(Rag Doll)처럼 흐느적 거리며 돌아다니기 때문에, 부닥치게 만들면서 공격을 넣는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거의 플레이어 맘대로 되지 않는다고 봐도 좋을 정도죠.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여타 액션 게임의 조종과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즐기게 됩니다. 만났다고 무작정 때리는 것도 아니고, 서로 공격이 상쇄되며 방어된다던지, 아니면 같이 때리는 식의 판정도 가능하기 때문에, 의외로 게임의 진행은 다채롭기도 하고 말이죠.
그럭저럭 특이한 맛에 해볼만 합니다.
P.S. : 키보드 1대로 2인용도 가능한데, '협력' 모드로는 혼자 2개를 조종해 상대를 다구리 칠 수 있습니다. 이 맛도 제법 일품이죠.

Comments
2006-11-16 18:27:50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