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 오어 마이너스(Plus or Minus)] (2006)
제작자 : rale (공식 홈페이지)
발매연도 : 2006
가격 : 프리웨어
'양극'과 '음극'을 잘 조절하는 게임...이라기 보다 익스페리멘탈 프로젝트?
자석의 양극은 음극을 밀어내고, 그 반대로도 작용하죠. 이 게임은 중앙의 양극과 음극을 지닌 자석을 이용해, 빨간 알갱이와 파란 알갱이들을 붙이면서, 각자 충돌시켜 없애기도 하며 진행하는 게임입니다.
마우스로 자석의 방향을 돌릴 수 있고, 좌클릭하면 180도 반전되며 양음이 순식간에 바뀌며, 우측 화면의 게이지가 꽉 차면 우클릭으로 쌓인 알갱이를 모두 터뜨릴 수 있지요. 방향 돌려가며 달려드는 알갱이의 종류를 바꾸면 부딫쳐 터지므로 쉬울 듯 싶지만, 의외로 많이들 나오면서 달라붙어 팽창해 나가기에 생각보다는 금방 어려워집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류의 작품들은 게임이라기 보다, 익스페리멘탈한 실험에 가깝지 않나 싶네요. 물론 Experimental Gameplay Project라는 사이트도 존재하고, [클라우드(Cloud)]나 [플로우(flOW)]같이 '게임'으로 널리 알려진 실험작도 있긴 합니다만, 일반적으로들 생각하는 게임이라는 것과는 거리가 좀 멀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으니 상관없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아이디어를 잘 구현해낸, 우수한 프리웨어 액션 게임 되겠습니다. 그럭저럭 괜찮으니 받아서 해보실만 할듯.
발매연도 : 2006
가격 : 프리웨어
'양극'과 '음극'을 잘 조절하는 게임...이라기 보다 익스페리멘탈 프로젝트?
양극에는 파랑이들이, 음극에는 빨강이들이 달라붙는다.
자석의 양극은 음극을 밀어내고, 그 반대로도 작용하죠. 이 게임은 중앙의 양극과 음극을 지닌 자석을 이용해, 빨간 알갱이와 파란 알갱이들을 붙이면서, 각자 충돌시켜 없애기도 하며 진행하는 게임입니다.
마우스로 자석의 방향을 돌릴 수 있고, 좌클릭하면 180도 반전되며 양음이 순식간에 바뀌며, 우측 화면의 게이지가 꽉 차면 우클릭으로 쌓인 알갱이를 모두 터뜨릴 수 있지요. 방향 돌려가며 달려드는 알갱이의 종류를 바꾸면 부딫쳐 터지므로 쉬울 듯 싶지만, 의외로 많이들 나오면서 달라붙어 팽창해 나가기에 생각보다는 금방 어려워집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류의 작품들은 게임이라기 보다, 익스페리멘탈한 실험에 가깝지 않나 싶네요. 물론 Experimental Gameplay Project라는 사이트도 존재하고, [클라우드(Cloud)]나 [플로우(flOW)]같이 '게임'으로 널리 알려진 실험작도 있긴 합니다만, 일반적으로들 생각하는 게임이라는 것과는 거리가 좀 멀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으니 상관없지만.
나름대로 괜찮은 아이디어를 잘 구현해낸, 우수한 프리웨어 액션 게임 되겠습니다. 그럭저럭 괜찮으니 받아서 해보실만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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