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드 오프 레드(Hold Off Red)] (2005)
제작사 : Helix Games Inc.
발매연도 : 2005
가격 : 프리웨어
주변에서 날아오는 적들을 쏴서 해치우며 레벨업도!
각 스테이지마다 사방에서 몰려오는 적들을, 총 쏴서 맞춰 없애면 됩니다. 그렇게 모인 점수들로 레벨업이 되면, 헬쓰(Health) - 에너지(Energy) - 데미지(Damage) 중 2개를 골라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이런 게임에서 힘든 부분이 '레벨업 후 달라진 부분 보이기'일텐데, 성장후 느낌이 확실히 팍팍 체감되네요. '고정된 장소에서 사방을 쏘며 렙업도 한다'는 측면에서 아무래도 [RIP] 1편이 생각날 수도 있겠지만, RPG 적인 성장 시스템의 입장에서는 이쪽이 훨씬 낫습니다.
이 게임의 콤보 시스템이 꽤 묘한데... 시간이 0이 되거나 하트 자신을 클릭하기 전 까지는 콤보가 끊이지 않고 연결되고, 스스로 콤보를 끊으면 그동안 적립된 점수를 추가로 주는데, 콤보 수가 높아질수록 적립되는 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이 게임에서 점수는 곧 레벨업이고, 높은 점수를 먹는다는 건 그만큼 빨리 렙업한다는 거니까, 요 콤보에 신경쓰지 않을 수 없네요. 그런데 레벨업해서 스탯 창 들어갔을때도 시간은 흘러가고 더불어 콤보도 끊겨버리기 때문에, 렙업 직전에 아까움을 달래면서 끊어주는 묘미가 필요합니다.
사방에서 몰려오는 적을을 총 쏴서 맞추면서, 보람이 팍팍 생기는 RPG적 성장도 합니다. 그 재미가 의외로 굉장해요. 게다가 돈 내지 않는 프리웨어니까, 인디 게임 즐기시는 분들께 감히 추천할만 하겠습니다.
발매연도 : 2005
가격 : 프리웨어
주변에서 날아오는 적들을 쏴서 해치우며 레벨업도!
저 하트가 플레이어다.
각 스테이지마다 사방에서 몰려오는 적들을, 총 쏴서 맞춰 없애면 됩니다. 그렇게 모인 점수들로 레벨업이 되면, 헬쓰(Health) - 에너지(Energy) - 데미지(Damage) 중 2개를 골라서 추가할 수 있는데요. 이런 게임에서 힘든 부분이 '레벨업 후 달라진 부분 보이기'일텐데, 성장후 느낌이 확실히 팍팍 체감되네요. '고정된 장소에서 사방을 쏘며 렙업도 한다'는 측면에서 아무래도 [RIP] 1편이 생각날 수도 있겠지만, RPG 적인 성장 시스템의 입장에서는 이쪽이 훨씬 낫습니다.
이 게임의 콤보 시스템이 꽤 묘한데... 시간이 0이 되거나 하트 자신을 클릭하기 전 까지는 콤보가 끊이지 않고 연결되고, 스스로 콤보를 끊으면 그동안 적립된 점수를 추가로 주는데, 콤보 수가 높아질수록 적립되는 점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이 게임에서 점수는 곧 레벨업이고, 높은 점수를 먹는다는 건 그만큼 빨리 렙업한다는 거니까, 요 콤보에 신경쓰지 않을 수 없네요. 그런데 레벨업해서 스탯 창 들어갔을때도 시간은 흘러가고 더불어 콤보도 끊겨버리기 때문에, 렙업 직전에 아까움을 달래면서 끊어주는 묘미가 필요합니다.
사방에서 몰려오는 적을을 총 쏴서 맞추면서, 보람이 팍팍 생기는 RPG적 성장도 합니다. 그 재미가 의외로 굉장해요. 게다가 돈 내지 않는 프리웨어니까, 인디 게임 즐기시는 분들께 감히 추천할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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