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빗 마스터(Orbit Master)] (2006)
제작사 : 18 Giants
발매연도 : 2006
가격 : 19.95$
유성들이 다니는 궤도에 줄을 걸어 반동 타고 날아가자!
우주선이 이동하려면 유성들이 다니는 궤도에 줄을 걸고, 그들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힘을 받아 날아갑니다. 그 특이한 이동 방식이 이 게임의 시작이자 끝이에요. 여기서 저기로 뭔가 짐을 나르고, 외계인의 우주선들을 몸통 박치기로 부수며, 스테이지가 끝나면 그렇게 훨훨 날아가 다음 판으로 이동해주는 스테이션에 도착하기도 합니다.
마치 태양계처럼 느껴지는 배경에서, 궤도에 줄걸고 그 움직이는 힘 따라 반동으로 날아가는 건 제법 특이한 경험이에요. 스테이지의 중심부라 할 수 있는 태양같은 행성과 얼마나 떨어져있냐에 따라 줌 인과 줌 아웃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니, 우주에서 뭔가 평범하지 않은 것을 하고 있다는 느낌 또한 괜찮은 수준입니다.
문제는 그 이동방식이 유니크하면서도 결코 쉬운 편이 아니라서, 거기 적응 못하면 하나도 재미 없고 힘들기만 하다는 거. 하지만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 헤매는 게이머라면, 신기한 맛에서라도 흥미롭게 즐길 수 있겠군요.
궤도에 줄걸고 힘 받아 날아다니는 이 게임, 그거 하나만으로도 범상치 않은 녀석입니다. 그러나 적응이 쉬운 편이 아니라 익숙해지지 못하는 사람은 재미 없을수도 있지만, 항상 똑같은 게임만 너무 많아서 피로하셨던 분들은 '탄성을 이용해 날아가는' 이 게임 잡아보실만 할 듯 싶네요.
발매연도 : 2006
가격 : 19.95$
유성들이 다니는 궤도에 줄을 걸어 반동 타고 날아가자!
실제 게임 화면은 이것과 약간 다릅니다.
우주선이 이동하려면 유성들이 다니는 궤도에 줄을 걸고, 그들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힘을 받아 날아갑니다. 그 특이한 이동 방식이 이 게임의 시작이자 끝이에요. 여기서 저기로 뭔가 짐을 나르고, 외계인의 우주선들을 몸통 박치기로 부수며, 스테이지가 끝나면 그렇게 훨훨 날아가 다음 판으로 이동해주는 스테이션에 도착하기도 합니다.
마치 태양계처럼 느껴지는 배경에서, 궤도에 줄걸고 그 움직이는 힘 따라 반동으로 날아가는 건 제법 특이한 경험이에요. 스테이지의 중심부라 할 수 있는 태양같은 행성과 얼마나 떨어져있냐에 따라 줌 인과 줌 아웃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니, 우주에서 뭔가 평범하지 않은 것을 하고 있다는 느낌 또한 괜찮은 수준입니다.
문제는 그 이동방식이 유니크하면서도 결코 쉬운 편이 아니라서, 거기 적응 못하면 하나도 재미 없고 힘들기만 하다는 거. 하지만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 헤매는 게이머라면, 신기한 맛에서라도 흥미롭게 즐길 수 있겠군요.
궤도에 줄걸고 힘 받아 날아다니는 이 게임, 그거 하나만으로도 범상치 않은 녀석입니다. 그러나 적응이 쉬운 편이 아니라 익숙해지지 못하는 사람은 재미 없을수도 있지만, 항상 똑같은 게임만 너무 많아서 피로하셨던 분들은 '탄성을 이용해 날아가는' 이 게임 잡아보실만 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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