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칙 부띠끄(Lego Chic Boutique)] (2006)
제작사 : Snap2play (2005년부터 업데이트 전혀 안되고 있음. 게임은 여기서.)
발매연도 : 2006
가격 : 19.95$
같은 모양 3개 근처에 둬서 없애기 & 부띠끄를 경영하는 척 하자.
[처즐(Chuzzle)] 류 게임입니다. 가로나 세로 한 줄을 통째로 움직여서, 같은 모양 3개 이상을 맞닿게 하면 없어지는 게임이죠. 그런 기본 룰에다가, '부띠끄 경영'이라는 겉포장을 씌워놓고 '퍼즐을 맞추면 팔 물건이 생산된다'는 식의 치장을 해놓았습니다. 물건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중 하나를 선택해놓고 퍼즐 맞추어 누적시켜 나가면 그 물건이 만들어져 재고로 쌓이는 거죠.
난이도가 너무 쉬운 정도가 아니라, 아예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 '아동'도 아닌 '유아' 대상으로 만들어진거 같아요. '얼마 이상 퍼즐을 맞춰라'는 스테이지 클리어 조건의 2-3배 정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엄청 빨리 하는 것도 아니고 헤매가며 하는데도 말이죠. 그렇다고 물건 만들어 대주는게 어려운 것도 아니라서, 하다보면 신나게 쌓여가는 재고를 바라보며 흐뭇해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재고만 쌓여가는 것도 비지니스 측면에서 보면 엄한건데...
[처즐] 류 게임에 '부띠끄 경영'인척 하는 스킨을 씌워놓았는데, 난이도라는 것이 아예 없다시피 합니다. 그래픽도 이쁘고 아기자기해서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왠지 '아동'용도 아닌 '유아'용에 농락당하는 느낌도 좀 드네요. 그것도 '여아'용.
발매연도 : 2006
가격 : 19.95$
같은 모양 3개 근처에 둬서 없애기 & 부띠끄를 경영하는 척 하자.
사실 뭔가 더 대단한걸 기대했었다.
[처즐(Chuzzle)] 류 게임입니다. 가로나 세로 한 줄을 통째로 움직여서, 같은 모양 3개 이상을 맞닿게 하면 없어지는 게임이죠. 그런 기본 룰에다가, '부띠끄 경영'이라는 겉포장을 씌워놓고 '퍼즐을 맞추면 팔 물건이 생산된다'는 식의 치장을 해놓았습니다. 물건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중 하나를 선택해놓고 퍼즐 맞추어 누적시켜 나가면 그 물건이 만들어져 재고로 쌓이는 거죠.
난이도가 너무 쉬운 정도가 아니라, 아예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건 '아동'도 아닌 '유아' 대상으로 만들어진거 같아요. '얼마 이상 퍼즐을 맞춰라'는 스테이지 클리어 조건의 2-3배 정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엄청 빨리 하는 것도 아니고 헤매가며 하는데도 말이죠. 그렇다고 물건 만들어 대주는게 어려운 것도 아니라서, 하다보면 신나게 쌓여가는 재고를 바라보며 흐뭇해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재고만 쌓여가는 것도 비지니스 측면에서 보면 엄한건데...
[처즐] 류 게임에 '부띠끄 경영'인척 하는 스킨을 씌워놓았는데, 난이도라는 것이 아예 없다시피 합니다. 그래픽도 이쁘고 아기자기해서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왠지 '아동'용도 아닌 '유아'용에 농락당하는 느낌도 좀 드네요. 그것도 '여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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