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고 스티커(Pogo Sticker)] (2005)
제작사 : Skinflake
발매연도 : 2005
가격 : 프리웨어
껑충 껑충. 머리 조심!
플레이어의 캐릭터는 항상 껑충껑충 뜁니다. 결코 멈춰있지 않죠. 기본적으로는 플래포머 형태지만, 저절로 튀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게임이 달라집니다.
마우스를 움직여 튀어가는 방향을 조절하고, 클릭으로 점프의 강도를 높이게 되지요. 천장이나 벽에 '머리'가 부닥치거나 혹은 거꾸로 땅에 떨어지면 데미지를 받고, 그게 쌓이면 아웃됩니다. 더 이상 튈 힘이 없게 되어도 중단되고요. 목적지까지 도달하면 스테이지 클리어, 얼마나 빨리 도착했냐로 시간 따지기.
딱히 단점이라 꼽을 부분은 없습니다. 게임 자체가 워낙 간단한 원리로 움직이고, 특별히 불편하게 만들어주는 장치가 있지도 않으니까요. 굳이 꼽자면, 게임의 움직임이 특별한만큼 어렵게 다가올 수 있다는 것 정도?
저절로 껑충껑충 뛰는 녀석을 조종하는 게임으로써, 꽤 특이한 플래포머 즐기시는 느낌일겁니다. 개인적으로 초반까지는 그 특이함으로 인해 꽤 많이 재밌게 즐겼으니, '추천'을 써놓겠어요.
발매연도 : 2005
가격 : 프리웨어
껑충 껑충. 머리 조심!
저렇게 거꾸로 떨어지면 아웃.
플레이어의 캐릭터는 항상 껑충껑충 뜁니다. 결코 멈춰있지 않죠. 기본적으로는 플래포머 형태지만, 저절로 튀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게임이 달라집니다.
마우스를 움직여 튀어가는 방향을 조절하고, 클릭으로 점프의 강도를 높이게 되지요. 천장이나 벽에 '머리'가 부닥치거나 혹은 거꾸로 땅에 떨어지면 데미지를 받고, 그게 쌓이면 아웃됩니다. 더 이상 튈 힘이 없게 되어도 중단되고요. 목적지까지 도달하면 스테이지 클리어, 얼마나 빨리 도착했냐로 시간 따지기.
딱히 단점이라 꼽을 부분은 없습니다. 게임 자체가 워낙 간단한 원리로 움직이고, 특별히 불편하게 만들어주는 장치가 있지도 않으니까요. 굳이 꼽자면, 게임의 움직임이 특별한만큼 어렵게 다가올 수 있다는 것 정도?
저절로 껑충껑충 뛰는 녀석을 조종하는 게임으로써, 꽤 특이한 플래포머 즐기시는 느낌일겁니다. 개인적으로 초반까지는 그 특이함으로 인해 꽤 많이 재밌게 즐겼으니, '추천'을 써놓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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