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 러쉬(Burger Rush)] (2007)
제작사 : Gamenauts
발매연도 : 2007
가격 : 19.99$
[비주월드(Bejeweled)] 식으로 재료 모아, 손님들의 햄버거를 만들어라!
[다이너 대시(Diner Dash)] 이후, 수많은 음식점 (및 여러 업체들의) 서빙 게임이 나왔습니다. 거기서 변형해 [케이크 마니아(Cake Mania)]에서는, 서빙을 최소화하며 레시피대료 재료를 모으는데 중점을 두었죠. [버거 러쉬(Burger Rush)]는 그 레시피의 재료를 모으는 과정을, [비주월드(Bejeweled)] 식의 퍼즐로 풉니다.
손님이 오면 우측에 레시피가 뜨고, 그 레시피대로 화면 중앙의 퍼즐에서 가로 세로 같은 모양을 3개 이상 맞추면 재료가 넘어가죠. 그렇게 다 만들면 클릭으로 손님께 드리고, 돈 받고 나면 다음 손님이 들어옵니다. 스테이지가 증가하며 더 비싸면서도 복잡한 레시피를 구입하게 되고, 손님들도 더 까다로워지면서 게임의 난이도 또한 상승하게 되지요. 약간 머리를 더 굴려 두 장르의 게임을 합한 셈인데, 의외로 효과적이라 꽤 재미있습니다.
단점이라면 너무 쉽다는 것. 제가 플레이하며 60분 체험판이 끝날때까지 단 하나의 손님도 놓치지 않음은 물론 익스퍼트 골(Expert Goal)까지 모두 먹었는데, 다른 게임이라면 3-4 스테이지 이후부터 겨우 클리어나 할 수 있었으니, 이 게임이 얼마나 쉬운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겁니다. 허나 클리어가 쉬울 뿐 레시피대로 만드는 것은 그럭저럭 복잡하니, 그리 큰 단점이라 하지 않아도 되겠군요.
[비주월드] 식의 같은 모양을 가로 세로 3개 이상 맞추는 퍼즐과, [케이크 마니아]의 레시피대로 음식 만드는 아케이드를 합한 게임입니다. 그 둘의 만남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져 꽤 재밌는데, 난이도가 너무 낮다는 단점을 갖고 있군요. 그래도 아주 맹탕은 아니라 나름대로 긴장하며 즐길 수 있는, 약간의 퓨전이 꽤 효과적인 결과를 가져온 잘 된 게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게임 사는 곳 : 추후 공고
발매연도 : 2007
가격 : 19.99$
[비주월드(Bejeweled)] 식으로 재료 모아, 손님들의 햄버거를 만들어라!
재료는 [비주월드] 식의 퍼즐로 모은다.
[다이너 대시(Diner Dash)] 이후, 수많은 음식점 (및 여러 업체들의) 서빙 게임이 나왔습니다. 거기서 변형해 [케이크 마니아(Cake Mania)]에서는, 서빙을 최소화하며 레시피대료 재료를 모으는데 중점을 두었죠. [버거 러쉬(Burger Rush)]는 그 레시피의 재료를 모으는 과정을, [비주월드(Bejeweled)] 식의 퍼즐로 풉니다.
손님이 오면 우측에 레시피가 뜨고, 그 레시피대로 화면 중앙의 퍼즐에서 가로 세로 같은 모양을 3개 이상 맞추면 재료가 넘어가죠. 그렇게 다 만들면 클릭으로 손님께 드리고, 돈 받고 나면 다음 손님이 들어옵니다. 스테이지가 증가하며 더 비싸면서도 복잡한 레시피를 구입하게 되고, 손님들도 더 까다로워지면서 게임의 난이도 또한 상승하게 되지요. 약간 머리를 더 굴려 두 장르의 게임을 합한 셈인데, 의외로 효과적이라 꽤 재미있습니다.
단점이라면 너무 쉽다는 것. 제가 플레이하며 60분 체험판이 끝날때까지 단 하나의 손님도 놓치지 않음은 물론 익스퍼트 골(Expert Goal)까지 모두 먹었는데, 다른 게임이라면 3-4 스테이지 이후부터 겨우 클리어나 할 수 있었으니, 이 게임이 얼마나 쉬운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겁니다. 허나 클리어가 쉬울 뿐 레시피대로 만드는 것은 그럭저럭 복잡하니, 그리 큰 단점이라 하지 않아도 되겠군요.
[비주월드] 식의 같은 모양을 가로 세로 3개 이상 맞추는 퍼즐과, [케이크 마니아]의 레시피대로 음식 만드는 아케이드를 합한 게임입니다. 그 둘의 만남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져 꽤 재밌는데, 난이도가 너무 낮다는 단점을 갖고 있군요. 그래도 아주 맹탕은 아니라 나름대로 긴장하며 즐길 수 있는, 약간의 퓨전이 꽤 효과적인 결과를 가져온 잘 된 게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게임 사는 곳 : 추후 공고

Comments
2007-05-22 16: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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