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즈 헤어(Beethoven's Hair)] (2007)
제작자 : Arse I am
발매연도 : 2007
가격 : 프리웨어 (웹게임)
'베토벤'까진 알겠는데, 뭐하자는 건지는 모르겠다.
베토벤의 유령을 소환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스토리를 읽으면, 한 번 해보고 싶어집니다. 저도 그랬죠.
문제는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는 게임 플레이 & 인터페이스 & 기타등등. 처음 시작하면 음표에 커서를 갖다대라고 하고, 그래서 갖다대면 저절로 연주된 뒤 가운데 묘비에 커서를 갖다 대라고 합니다. 갖다대도 별 일 안 생김. 막 어떻게 저떻게 3분 정도를 하니, 묘비에서 나비가 튀어나옵니다. 튀어나온 나비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다시 그 묘비 중앙의 그림에 맞추니, 다음 화면으로 넘어감. 그 다음에는 스크린샷에 보이는거 같은 배경을 날아다닙니다.
... 어쩌라는거야 이거!
- 그 남자는 창을 닫았다.
게임 하는 곳 : 공식 홈페이지 (저같으면 안함.)
P.S. : 게임으로 예술하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갖고 있겠지만, 적어도 '뭘 어떻게 하라는건지'는 와닿기 쉽게 만들고, 또한 '인터페이스는 쉽고 간편하게' 만들도록 합시다. '후진 게임'과 '아트 게임'은 전혀 다름.
발매연도 : 2007
가격 : 프리웨어 (웹게임)
'베토벤'까진 알겠는데, 뭐하자는 건지는 모르겠다.
그럴싸해 보이는 이 화면까지 가려면, 아주 황당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베토벤의 유령을 소환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스토리를 읽으면, 한 번 해보고 싶어집니다. 저도 그랬죠.
문제는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는 게임 플레이 & 인터페이스 & 기타등등. 처음 시작하면 음표에 커서를 갖다대라고 하고, 그래서 갖다대면 저절로 연주된 뒤 가운데 묘비에 커서를 갖다 대라고 합니다. 갖다대도 별 일 안 생김. 막 어떻게 저떻게 3분 정도를 하니, 묘비에서 나비가 튀어나옵니다. 튀어나온 나비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다시 그 묘비 중앙의 그림에 맞추니, 다음 화면으로 넘어감. 그 다음에는 스크린샷에 보이는거 같은 배경을 날아다닙니다.
... 어쩌라는거야 이거!
- 그 남자는 창을 닫았다.
게임 하는 곳 : 공식 홈페이지 (저같으면 안함.)
P.S. : 게임으로 예술하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갖고 있겠지만, 적어도 '뭘 어떻게 하라는건지'는 와닿기 쉽게 만들고, 또한 '인터페이스는 쉽고 간편하게' 만들도록 합시다. '후진 게임'과 '아트 게임'은 전혀 다름.

Comments
2007-06-19 17:21:08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09-16 16:39:03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09-18 18:33:57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