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오브 크리에이션(Engine of Creation)] (2007)
제작사 : WeremSoft
발매연도 : 2007
가격 : 프리웨어 (웹게임)
3각형에서 뻗어나와, 움직이고 매달려라!
기본 설정과 조작법이 특이합니다. 3각형의 중심부에서 꼭지점을 향해 3개의 선이 있는데, 1 2 3을 누르면 각 색깔의 선이 길게 튀어나오며 '밀어 이동하고', 4 5 6 을 누르면 그 선의 끝이 끈끈이가 되어 벽이나 바닥에 매달리게 되죠. 그런 식으로 움직여, 골인점에 도달하면 스테이지 클리어.
기본적인 게임의 구성과 발상이 특이한건 좋은데, 조작이 헷갈리고 불편하다는 것은 문제. 조작을 숫자키 1 2 3 4 5 6으로 하는데, 넘 락(Num Lock)의 키패드는 아예 사용을 못합니다. 고로 좌측 상단의 좁고 익숙치 않은 숫자키를 눌러야 하는데, 장난 아니게 헷갈리고 어지럽죠. 덕분에 굉장히 유니크하고 재밌을 수 있던 게임이, 엄청나게 헷갈리게 되었음. 적어도 키 설정을 바꿀 수 있게만 해줬어도 해결될 문제인데, 그런거 전혀 없어 아쉽군요.
기본 설정과 조작법은 특이하고 기발해서 좋지만, 실제 플레이하기에는 너무 불편하고 낯설다는 것이 단점. 그래도 잠시 해볼만은 합니다. '불편함'이 다가오는 그 때 접게 된다는 아쉬움이 있지만서도.
게임 하는 곳 : 공식 홈페이지
발매연도 : 2007
가격 : 프리웨어 (웹게임)
3각형에서 뻗어나와, 움직이고 매달려라!
2를 눌러 초록색이 뻗어나온 형태.
기본 설정과 조작법이 특이합니다. 3각형의 중심부에서 꼭지점을 향해 3개의 선이 있는데, 1 2 3을 누르면 각 색깔의 선이 길게 튀어나오며 '밀어 이동하고', 4 5 6 을 누르면 그 선의 끝이 끈끈이가 되어 벽이나 바닥에 매달리게 되죠. 그런 식으로 움직여, 골인점에 도달하면 스테이지 클리어.
기본적인 게임의 구성과 발상이 특이한건 좋은데, 조작이 헷갈리고 불편하다는 것은 문제. 조작을 숫자키 1 2 3 4 5 6으로 하는데, 넘 락(Num Lock)의 키패드는 아예 사용을 못합니다. 고로 좌측 상단의 좁고 익숙치 않은 숫자키를 눌러야 하는데, 장난 아니게 헷갈리고 어지럽죠. 덕분에 굉장히 유니크하고 재밌을 수 있던 게임이, 엄청나게 헷갈리게 되었음. 적어도 키 설정을 바꿀 수 있게만 해줬어도 해결될 문제인데, 그런거 전혀 없어 아쉽군요.
기본 설정과 조작법은 특이하고 기발해서 좋지만, 실제 플레이하기에는 너무 불편하고 낯설다는 것이 단점. 그래도 잠시 해볼만은 합니다. '불편함'이 다가오는 그 때 접게 된다는 아쉬움이 있지만서도.
게임 하는 곳 :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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