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크(Chalk)] (2007) - by isdead
제작자 : Joakim Sandberg
발매연도 : 2007
가격 : 프리웨어
초크라는 개념을 도입한 참신한 형태의 슈팅(?)게임
분필(?)을 이용해 공격, 방어, 견제까지 수행한다.
분필(Chalk)이라는 소재를 이용한 슈팅게임, Chalk입니다. 마우스 왼쪽클릭을 사용해 분필로 선이나 점을 긋고, WASD를 이용해서 상하좌우로 이동합니다. 마우스 우 클릭으로도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분필이라기보다 잉크라고 하고 싶지만, 일단 분필로서의 표현은 잘 되어있군요. 칠판에 분필 쓸 때 나는 소리도 비슷하고, 쓱쓱 경쾌하게 필적이 남는 것도 괜찮습니다.
분필을 상당히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 Point-to-point로 점과 다른 점을 이어서 날아오는 장애물(?)들을 제거하는 방법을 기본으로, 적이 발사하는 보라색 구슬을 적 캐릭터와 이으면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벽을 만들어서 일시적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보호한다든지, 적 캐릭터를 클릭해서 움직임을 멈추게 한다던지, 그 외의 다양한 방식으로 분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물체의 특성에 따라 색깔을 다르게 두어서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알아보기 쉽습니다. 흰색, 초록색, 보라색, 파란색으로 구분을 두어서 각각 특징 있게 이용할 수 있고요.
다만 몇몇 작은 단점들이 눈에 띄는군요. 매 탄마다 바뀌는 배경에선 수식이 나오기도 하고 일본어가 나오기도 하는데… 솔직히 좀 심심합니다. 별로 큰 의미도 없고요. 그리고 좀더 물체간의 관계를 이용하거나 환경을 그려 만들 수 있었으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스테이지 3정도면 소재의 참신함에서 느껴지는 재미를 슬슬 잃기 시작합니다.
분필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이용해 참신한 재미를 주는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분필이라고 하기엔 잉크에 가깝고, 그리고 분필을 이용하는 발상은 기발하지만 스테이지를 진행하다 보면 약간 지루해지는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프리웨어로서는 충분히 만족할 퀄리티를 자랑하는 게임, Chalk입니다.
발매연도 : 2007
가격 : 프리웨어
초크라는 개념을 도입한 참신한 형태의 슈팅(?)게임
분필(?)을 이용해 공격, 방어, 견제까지 수행한다.
분필(Chalk)이라는 소재를 이용한 슈팅게임, Chalk입니다. 마우스 왼쪽클릭을 사용해 분필로 선이나 점을 긋고, WASD를 이용해서 상하좌우로 이동합니다. 마우스 우 클릭으로도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분필이라기보다 잉크라고 하고 싶지만, 일단 분필로서의 표현은 잘 되어있군요. 칠판에 분필 쓸 때 나는 소리도 비슷하고, 쓱쓱 경쾌하게 필적이 남는 것도 괜찮습니다.
분필을 상당히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 Point-to-point로 점과 다른 점을 이어서 날아오는 장애물(?)들을 제거하는 방법을 기본으로, 적이 발사하는 보라색 구슬을 적 캐릭터와 이으면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벽을 만들어서 일시적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보호한다든지, 적 캐릭터를 클릭해서 움직임을 멈추게 한다던지, 그 외의 다양한 방식으로 분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물체의 특성에 따라 색깔을 다르게 두어서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알아보기 쉽습니다. 흰색, 초록색, 보라색, 파란색으로 구분을 두어서 각각 특징 있게 이용할 수 있고요.
다만 몇몇 작은 단점들이 눈에 띄는군요. 매 탄마다 바뀌는 배경에선 수식이 나오기도 하고 일본어가 나오기도 하는데… 솔직히 좀 심심합니다. 별로 큰 의미도 없고요. 그리고 좀더 물체간의 관계를 이용하거나 환경을 그려 만들 수 있었으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스테이지 3정도면 소재의 참신함에서 느껴지는 재미를 슬슬 잃기 시작합니다.
분필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이용해 참신한 재미를 주는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분필이라고 하기엔 잉크에 가깝고, 그리고 분필을 이용하는 발상은 기발하지만 스테이지를 진행하다 보면 약간 지루해지는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프리웨어로서는 충분히 만족할 퀄리티를 자랑하는 게임, Chalk입니다.
게임 받는 곳 : 공식 홈페이지
p.s. 게임에 저장기능이 없는 관계로 일시정지를 해야 하는 상황이 가끔 있는데, 엔터(Enter)키 이외의 버튼을 누르면 다시 처음부터 해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엔 어디서 F2라는 이야기를 잘못듣고 눌렀다가, 다시 처음부터 하게된 경험이 있습니다. 조심하시길(…)
Comments
2007-07-12 18:05:43
비공개 댓글입니다.
2007-07-12 18:20:26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