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읽는 이의 눈시울을 뜨겁게 달구는 '드라마가 있는 지름' 시리즈, 4번째 이야기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 한정판에 얽힌 드라마입니다.

당연한 소리지만, 미국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정판은 한국의 서버에 전혀 적용되지 않습니다.

감동의 드라마를 클릭으로 열고 읽어보자. 드라마를 다 읽었으니 클릭해서 닫자.
저번에는 EB와 gamestop 두 곳에 주문해서 문제였지만,
이번에는 두 곳 다 주문을 하지 못해서 문제가 생긴 케이스...

gamestop에선 더 이상 내 주문을 받지 않았고,
EB에선 더 이상 한국에 (대부분의) 물건을 보내주지 않게 되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정판을 사야 하는데, 예전처럼 한빛에서 수입해줄 상황도 아니었다.

이럴 땐 EB + WIZWID 신공을 써주어야 했는데.....


시기를 놓쳐 버리고 말았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정판은 날개 돋친 듯이 팔려서 발매 당일 품절되고 말았던 것이었다.

......


결국 이베이를 뒤져 봤다.
가격이 두 배로 뛰었다.
별 수 있나...Buy it now!를 눌러 버렸다.
가격은 159불. 정가가 79.99였으니 딱 두 배...
배송비는 45불...
비싸다고 생각하시겠지만, 부피도 크고 굉장히 무거웠기 때문에 저 정도 나왔을 것이다.
그럼 EB의 디폴트 운송료 30불은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신다면...
우리나라 택배회사와 인터넷 쇼핑몰과 같이 대량 계약에 의한 할인이 아닐지...
더 옛날의 디폴트 운송료는 43.50불이었다....
(덧붙임: 지금은 디폴트 운송료가 30불도 아니고, 한국에는 배송해주지도 않습니다;;;)

사진은 나중에...
(Pig-Min 주 : 사진은 아직도 올라오지 않고 있습니다.)

Comments

익명
2007-05-21 07:32:51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7-05-21 16:26:25

비공개 댓글입니다.

익명
2007-05-22 11:01:46

비공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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