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이브(Onlive) 체험기'라는 ritgun님의 글을 봐주십시요.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동영상 스트리밍' 게임 서비스 온라이브(Onlive)를, 보스턴 거주중인 ritgun님께서 체험하셨습니다.
(Pig-Min에서도 꽤 부정적인 얘기를 1.3년전에 쓴 적이 있죠.)
놀랍게도 구현의 질은 높은 편이라, 12인치 모니터에 저해상도라면 잘 돌아간다고. 단점은 당연히 유저의 회선이 빨라야 하고, 게임 구입 가격 + 온라이브 서비스 월정액 비용을 내야 한다는 것. 게임 자체는 시간제 대여가 아닌 구매형태인데, 정말로 (소장이 아닌) '사용권'만을 주는 식에다가 / 아예 사용자 컴퓨터도 아닌 중앙 서버에서만 돌아가는 식이라서... 스팀(Steam)등의 다운로드 샵들이 뜨며 '사용권'에 대한 생각들이 퍼져가고 있지만, 온라이브는 그것보다도 한 발 더 나아간 형태라 어찌 될지는 좀 더 봐야하겠습니다. (스팀만큼 세일을 미친듯이 할 수 있을거 같지도 않고... 만약 하더라도 한참 뒤에나.)
한편 캐주얼 게임 전문 게임제보(Gamezebo)에서는, ' 온라이브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 정말 어울리는 것은 캐주얼 게임이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설득력 있음.
(Pig-Min에서도 꽤 부정적인 얘기를 1.3년전에 쓴 적이 있죠.)
놀랍게도 구현의 질은 높은 편이라, 12인치 모니터에 저해상도라면 잘 돌아간다고. 단점은 당연히 유저의 회선이 빨라야 하고, 게임 구입 가격 + 온라이브 서비스 월정액 비용을 내야 한다는 것. 게임 자체는 시간제 대여가 아닌 구매형태인데, 정말로 (소장이 아닌) '사용권'만을 주는 식에다가 / 아예 사용자 컴퓨터도 아닌 중앙 서버에서만 돌아가는 식이라서... 스팀(Steam)등의 다운로드 샵들이 뜨며 '사용권'에 대한 생각들이 퍼져가고 있지만, 온라이브는 그것보다도 한 발 더 나아간 형태라 어찌 될지는 좀 더 봐야하겠습니다. (스팀만큼 세일을 미친듯이 할 수 있을거 같지도 않고... 만약 하더라도 한참 뒤에나.)
한편 캐주얼 게임 전문 게임제보(Gamezebo)에서는, ' 온라이브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 정말 어울리는 것은 캐주얼 게임이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설득력 있음.
Comments
2010-07-07 22:38:12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