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 [샘 앤 맥스 시즌 1(Sam & Max Season 1)] - 에피소드 1 [컬쳐 샥(Culture Shock)] (2006)
제작사 : Telltale Games
발매연도 : 2006
가격 : 8.95$ (에피소드별), 34.95$ (6 에피소드 모두)
[샘 앤 맥스]가 돌아왔는데, 그들이 돌아온게 문제가 아니라 이 게임이 재밌어 보인다는게 문제.
루카스아츠(LucasArts)에서 [샘 앤 맥스(Sam & Max)]와 [풀 스로틀(Full Throttle)]의 속편을 만들다 포기한 후, 많은 어드벤처 게임 팬들이 실망했는데요. 적어도 [샘 앤 맥스]는 텔테일게임즈(Telltalegames)에 의해 구원받았습니다.
[샘 앤 맥스]의 속편은 길이가 짧은 총 6개의 에피소드를 매월 발매하는 방식으로 나오게 되었는데요. 그 중 1번째 에피소드인 [컬쳐 샥(Culture Shock)]이 발매되고, 또한 데모가 공개되었습니다.
'방 안에서 쥐가 훔쳐간 전화를 되찾는' 내용의 데모는 아주 짧은 길이를 갖고 있는데, 그래픽 - 상호작용 - 개그 모두 최상입니다! 포인트 & 클릭(Point & Click) 방식을 아주 잘 살리면서도, 시대에 크게 뒤떨어지지 않은 3D 방식의 만화풍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네요. 음성 연기도 괜찮은 편이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에피소드 완결되기 전에는 구매할 생각이 전혀 없지만, 이정도면 어드벤처 장르 팬들 사이에서뿐만 아니라 일반 게이머들도 혹할만하겠네요. 북미에서만 서비스되는 월 정액 렌탈 서비스인 게임탭(Gametap)은, 이거 계약한걸 아주 기뻐하고 있을거 같습니다.
아주 대박이니 한번쯤 해보세요. 데모라서 아주 짧은게 흠이긴 하지만.
발매연도 : 2006
가격 : 8.95$ (에피소드별), 34.95$ (6 에피소드 모두)
[샘 앤 맥스]가 돌아왔는데, 그들이 돌아온게 문제가 아니라 이 게임이 재밌어 보인다는게 문제.
형 왔다.
루카스아츠(LucasArts)에서 [샘 앤 맥스(Sam & Max)]와 [풀 스로틀(Full Throttle)]의 속편을 만들다 포기한 후, 많은 어드벤처 게임 팬들이 실망했는데요. 적어도 [샘 앤 맥스]는 텔테일게임즈(Telltalegames)에 의해 구원받았습니다.
[샘 앤 맥스]의 속편은 길이가 짧은 총 6개의 에피소드를 매월 발매하는 방식으로 나오게 되었는데요. 그 중 1번째 에피소드인 [컬쳐 샥(Culture Shock)]이 발매되고, 또한 데모가 공개되었습니다.
'방 안에서 쥐가 훔쳐간 전화를 되찾는' 내용의 데모는 아주 짧은 길이를 갖고 있는데, 그래픽 - 상호작용 - 개그 모두 최상입니다! 포인트 & 클릭(Point & Click) 방식을 아주 잘 살리면서도, 시대에 크게 뒤떨어지지 않은 3D 방식의 만화풍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네요. 음성 연기도 괜찮은 편이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에피소드 완결되기 전에는 구매할 생각이 전혀 없지만, 이정도면 어드벤처 장르 팬들 사이에서뿐만 아니라 일반 게이머들도 혹할만하겠네요. 북미에서만 서비스되는 월 정액 렌탈 서비스인 게임탭(Gametap)은, 이거 계약한걸 아주 기뻐하고 있을거 같습니다.
아주 대박이니 한번쯤 해보세요. 데모라서 아주 짧은게 흠이긴 하지만.

Comments
2006-11-03 21:57:45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