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 [오페라 슬링어(Opera Slinger)] (2006)
제작사 : The Treblemakers
제작연도 : 2006
가격 : 프리웨어
플레이어가 오페라를 노래하는 게임.
그러니까 플레이어는, 마이크 대고 오페라를 불러야 합니다. 지휘하는 게임 - 기타에 드럼에 키보드(악기) 치는 게임 - 심지어 마이크에 랩하는 게임까지 있지만, 아마 플레이어가 오페라를 불러야 하는 게임은 이게 처음이 아닐까 싶네요.
(마이크 대고 불러야 하는 줄은 전혀 모른 채) 뭔가 특이하게 보이는 게임이고 프리웨어라 받아서 해봤지만, 제 컴퓨터에서는 노래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거의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뭔가 사운드 입력 받는 부분을 조종해야 할거 같지만, 할 줄 모르니 어쩔 수 없지요. 이런 경우를 대비해 좀 더 친절한 옵션과 설명을 제공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리 학생 작품으로 만들어진 인디라지만 끝마무리가 너무 러프하군요.
상당히 특이한 게임이지만, 저로써는 거의 진행할 수 없어서 프리뷰로 왔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해보시고 리뷰를 올려주세요.
P.S. : 학생들 작품입니다. 무려 10명이나 되는 대가족이네요.
P.S. 2 : IGF 2007년 학생 부문 시상 10에 들었습니다.
제작연도 : 2006
가격 : 프리웨어
플레이어가 오페라를 노래하는 게임.
설마 했다. 키조작 같은 걸로 진행하는 줄 알았다.
그러니까 플레이어는, 마이크 대고 오페라를 불러야 합니다. 지휘하는 게임 - 기타에 드럼에 키보드(악기) 치는 게임 - 심지어 마이크에 랩하는 게임까지 있지만, 아마 플레이어가 오페라를 불러야 하는 게임은 이게 처음이 아닐까 싶네요.
(마이크 대고 불러야 하는 줄은 전혀 모른 채) 뭔가 특이하게 보이는 게임이고 프리웨어라 받아서 해봤지만, 제 컴퓨터에서는 노래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거의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뭔가 사운드 입력 받는 부분을 조종해야 할거 같지만, 할 줄 모르니 어쩔 수 없지요. 이런 경우를 대비해 좀 더 친절한 옵션과 설명을 제공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리 학생 작품으로 만들어진 인디라지만 끝마무리가 너무 러프하군요.
상당히 특이한 게임이지만, 저로써는 거의 진행할 수 없어서 프리뷰로 왔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해보시고 리뷰를 올려주세요.
P.S. : 학생들 작품입니다. 무려 10명이나 되는 대가족이네요.
P.S. 2 : IGF 2007년 학생 부문 시상 10에 들었습니다.

Comments
2007-01-09 10:16:48
비공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