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사 : Aleksey Abramenko ( vapgames)
발매연도 : 2012
가격 : 9.99$

잘 만들었고 그래픽 묘사도 좋지만 취향을 탈 듯.

http://youtu.be/BJZAzNKZBew

개인적으로 적응이 힘들어서 오래 하기 힘들었지만, 아마 개인차일겁니다.

>>> 1시간 좀 넘게 진행했습니다. XBOX360 패드로 진행하다 조작이 제대로 되지 않아 키보드 + 마우스로 진행했습니다. <<<

여러 곳에서 굉장히 호평을 받은 게임으로써, '메탈 슬러그'같다고 생각하시면 대충 맞는 액션 플래포머 / 사이드스크롤 슈팅입니다. 물리 작용이 들어가있는데 좀 불필요하게 과하다는 느낌도 듭니다.

그래픽 등의 비주얼 묘사를 보면 '우와 잘 만들었다'라는 감탄이 나오실 겁니다. 장인이 한땀 한땀 딴 그런 느낌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조작이 미묘하게 굼뜨다는 생각이 들던데, 아마 물리작용을 과하게 처리하느라 그럴것도 같고, 결정적으로 이게 플래시 기반이라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콩그리게이트에서 시리즈의 1편과 2편 데모를 해볼 수 있습니다.

잘 만든건 사실인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익숙해지질 않아서... 데모라도 한번쯤 해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게임 사는 곳 : Steam, 공식 홈페이지 (Humble Store로 구입하면 개발자에게 수익이 좀 더 많이 갑니다.)

본 프리뷰는 개발사로부터 제공받은 리뷰 카피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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